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맹활약했던 스티븐 제라드(46)가 한국을 찾는다. 6월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26 CHAMPIONS IMPACT IN SEOUL' 매치에 출전한다. '더 레즈' 팀에 속해 경기에 나선다.
이번 경기를 준비 중인 스포츠 마케팅 기업 ㈜올리브크리에이티브가 22일 제라드의 합류 소식을 알렸다. 인스타그램에 제라드가 인사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제라드는 한국 팬들에게 반갑게 인사하며 6월 6일 경기 출전 의사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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