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 결승은 꿈같은 일, 모든 것을 바치겠다"…'발목 부상' 아스널 주전 풀백 복귀 의지 미쳤다 스포츠뉴스 05.22 17:00 조회 154 위리엔 팀버(아스널)가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을 앞두고 복귀를 희망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모든 것을 바칠 것으로 보인다."아스널 수비수 위리엔 팀버가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 출전 의지를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