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팀의 운명이 걸린 경기 대신 친정팀의 결승전을 선택했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21일(한국시간) 로메로는 토트넘의 운명이 걸린 최종전을 관전하는 대신 아르헨티나로 향하기로 했다고 한다. 이 결정으로 인해 거센 비판을 받았다"라고 보도햇다.
이번 시즌 토트넘은 최악의 부진으로 인해 강등 위기에 빠져있다. 토트넘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17위다.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승점 차이는 단 2점이다. 리그 최종전인 에버턴과 경기 결과에 따라 강등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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