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이 훈련 중 격렬한 다툼을 벌였다. 이 문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유리하게 작용할까.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7일(한국시각) "맨유가 이번 여름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오렐리앙 추아메니를 영입하려는 시도에 새로운 추진력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며 "스페인 현지 보도에 따르면 추아메니는 현재 소속팀에서 불행한 상태이며, 훈련 도중 팀 동료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언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했다고 한다.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이 훈련 중 격렬한 다툼을 벌였다. 이 문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유리하게 작용할까.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7일(한국시각) "맨유가 이번 여름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오렐리앙 추아메니를 영입하려는 시도에 새로운 추진력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며 "스페인 현지 보도에 따르면 추아메니는 현재 소속팀에서 불행한 상태이며, 훈련 도중 팀 동료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언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