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마르카’는 7일(한국시간)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오렐리앙 추아메니가 또다시 충돌했다. 이번에는 단순한 언쟁을 넘어 발베르데가 병원으로 향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고 소식을 전했다.
충격적인 소식이다. 레알은 최근 성적 부진과 내부 불화가 동시에 터지면서 최악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리그에서는 34경기 기준 24승 5무 5패, 승점 77점으로 2위에 머물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7일(한국시간)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오렐리앙 추아메니가 또다시 충돌했다. 이번에는 단순한 언쟁을 넘어 발베르데가 병원으로 향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고 소식을 전했다.
충격적인 소식이다. 레알은 최근 성적 부진과 내부 불화가 동시에 터지면서 최악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리그에서는 34경기 기준 24승 5무 5패, 승점 77점으로 2위에 머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