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승호(왼쪽)와 버밍엄 시티 선수들이 득점을 축하하고 있다. 득점자를 축하하는 마빈 두크슈(왼쪽에서 세 번째). /로이터=뉴스1 |
영국 매체 '더선'은 21일(한국시간) "버밍엄 공격수 마르빈 두크슈(32)가 음주운전 상태로 자신의 메르세데스 차량을 몰다 다른 차량 두 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며 "두크슈는 법원으로부터 1만 6155파운드(약 32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고 소식을 전했다.
독일 국가대표 출신인 두크슈는 올 시즌 잉글랜드챔피언십(2부리그) 32경기에서 10골을 기록한 스트라이커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와 함께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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