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트리발풋볼' 보도에 따르면 제이미 오하라가 토트넘 홋스퍼가 올 시즌 잔류할 경우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할 것이라고 예측했다./토크스포츠 제공
과거 손흥민(LA FC)을 향해 독설을 퍼부었던 제이미 오하라가 이번에는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를 향한 어이없는 예측을 내놓았다.
현재 토트넘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잔류를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다. 올 시즌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로 출발했으나 강등권 추락이라는 성적 부진을 면치 못하며 경질의 칼날을 피하지 못했다. 이후 이고르 투도르 임시감독이 부임했으나,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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