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코비 마이누가 6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이 선정한 35라운드 이주의 선수상을 수상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성골유스' 코비 마이누가 재계약 자축포에 이어 이주의 선수까지 석권하며 최고의 한 주를 보냈다.
마이누는 3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리버풀과의 홈 경기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결승골을 터뜨렸다. 맨유는 마이누의 활약에 힘입어 리버풀을 3-2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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