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라커룸에서 선수들간 물리적 충돌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 그 중심에는 그동안 여러 차례 인성적으로 문제를 보였던 베테랑 수비수 안토니오 뤼디거(33, 레알 마드리드)가 있었다.
스페인 '온다 세로'는 최근 "뤼디거가 레알 라커룸에서 어린 팀 동료인 수비수 알바로 카레라스(23)와 충돌을 벌였다"면서 "이 과정에서 뤼디거가 카레라스의 뺨을 때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전한 바 있다.
레알 마드리드가 라커룸에서 선수들간 물리적 충돌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 그 중심에는 그동안 여러 차례 인성적으로 문제를 보였던 베테랑 수비수 안토니오 뤼디거(33, 레알 마드리드)가 있었다.
스페인 '온다 세로'는 최근 "뤼디거가 레알 라커룸에서 어린 팀 동료인 수비수 알바로 카레라스(23)와 충돌을 벌였다"면서 "이 과정에서 뤼디거가 카레라스의 뺨을 때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