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스페인 '아스' 보도에 따르면 주제 무리뉴 벤피카 감독의 레알 마드리드 부임이 유력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 홋스퍼 시절 손흥민(왼쪽)과 무리뉴 감독./게티이미지코리아
'스페셜원' 주제 무리뉴 벤피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로 향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스페인 '아스'는 7일(이하 한국시각) "현재 레알의 가장 큰 화두는 다음 시즌 감독"이라며 "알바로 아르벨로아의 유임 가능성이 사라진 상황에서 현재 가장 돋보이는 후보는 무리뉴"라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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