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출신 케인 "PSG가 아스널 꺾고 UCL 우승할 것"···"결승전 챙겨볼 것 같진 않아" 스포츠뉴스 05.07 20:00 조회 211 해리 케인(32·바이에른 뮌헨)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꿈이 또 한 번 무산됐다.뮌헨은 5월 7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바이에른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UCL 준결승 2차전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맞대결에서 1-1로 비겼다.뮌헨은 4월 29일 PSG 원정에서 치른 UCL 준결승 1차전에선 4-5로 패했다. 뮌헨은 1, 2차전 합계 점수에서 5-6으로 밀리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