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피카가 조제 무리뉴 감독 잔류 설득에 실패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6일(한국시간) “벤피카는 무리뉴에 대한 기대를 접기 시작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레알 마드리드 차기 감독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의 유임 가능성이 사라진 상황에서 가장 주목 받는 건 무리뉴다”라며 “이 아이디어는 무리뉴 측의 역제안으로 시작됐다. 이제 구단 내부에서도 무리뉴를 현재 라커룸에 필요한 변화를 불러올 최고의 적임자로 고려하고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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