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시청 시간 절반' 중국-인도, 월드컵 못 보나…FIFA와 중계권 협상 '올스톱' 스포츠뉴스 05.07 19:00 조회 223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5주 앞으로 다가왔으나,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중국과 인도의 중계권 협상이 유례없는 교착 상태에 빠졌다.로이터 통신과 중국 매체들은 6일(한국시간) FIFA가 전 세계 175개 지역 이상과 중계권 계약을 완료했으나 중국과 인도만은 여전히 협상을 지속하고 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