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명문 구단 레알 마드리드가 시즌 막바지 유례없는 내홍에 휩싸이며 붕괴 위기에 직면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7일(이하 한국시각) "레알은 시즌 막판으로 갈수록 팀 내부 긴장이 심해지고 있다. 훈련 중에도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고 보도하며 심상치 않은 팀 내부 사정을 알렸다.
세계 최고의 명문 구단 레알 마드리드가 시즌 막바지 유례없는 내홍에 휩싸이며 붕괴 위기에 직면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7일(이하 한국시각) "레알은 시즌 막판으로 갈수록 팀 내부 긴장이 심해지고 있다. 훈련 중에도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고 보도하며 심상치 않은 팀 내부 사정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