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마르. /AFPBBNews=뉴스1 |
이탈리아 '투토메르카토'는 7일(한국시간) "네이마르와 호비뉴 주니어가 데포르티보 레콜레타전 직후 인터뷰를 통해 최근 불거진 불화 사건을 해명하고 공식적으로 화해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의 충돌은 지난 3일 산투스 훈련장인 CT 헤이 펠레에서 벌어졌다. 훈련 도중 2007년생인 호비뉴 주니어의 드리블을 무례하다고 느낀 네이마르가 격분했고, 결국 서로 밀치고 폭언을 주고받는 물리적 충돌로 번졌다. 이 과정에서 네이마르가 호비뉴 주니어에게 모욕적인 발언을 하고 뺨을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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