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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급만 6억 4000만원, '금쪽이' 래시포드의 미래 더 불투명해졌다…"맨유 보드진, 매각 의지 강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챔피언스리그로 향하지만 더 큰 고민이 생겼다. ‘금쪽이’ 마커스 래시포드의 주급이 더 높아졌기 때문이다.

맨유는 지난 리버풀전에서 3-2 승리, 2026-27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했다. 마이클 캐릭 체제에서 최대 성과를 이룬 것. 그러나 모든 고민이 해결된 건 아니다. 래시포드 관련 문제는 더욱 커졌다.

영국 매체 ‘더 선’은 “맨유는 다음 시즌에도 래시포드를 1군 스쿼드에 다시 포함시킬 계획이 없다. 현재 래시포드의 미래는 불확실하다. 바르셀로나가 2600만 파운드를 지불, 래시포드의 임대 계약을 완전 이적으로 전환할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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