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전설 사페트 수시치(71,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는 6일(한국시간) 프랑스 '르 파리지앵'을 통해 음바페 이적 이후 PSG가 보여준 행보에 놀라워하며 루이스 엔리케(56) PSG 감독 칭송에 나섰다.
음바페 없어 더 강해진 PSG…전설의 솔직 고백, "안 믿었지만 엔리케가 옳았다"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떠났지만 오히려 더 높은 자리에서 군림하고 있는 파리 생제르맹(PSG)이다. 구단의 전설조차 자신의 판단이 틀렸음을 공개적으로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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