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자' 박주영 뜬다…북중미 월드컵 중계 전격 데뷔 스포츠뉴스 05.06 17:05 조회 215 KBS‘축구 천재’ 박주영이 방송 해설로 전격 데뷔를 한다.지상파 유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에 나선 KBS가 ‘믿고 보는’ 초호화 해설진을 전면에 내세워 올여름 축구 열기를 고조시킨다.KBS는 ‘대한민국을 하나로! 월드컵은 KBS’라는 슬로건 아래, 월드컵의 감동을 책임질 해설진 8인을 확정하고 6일 공식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