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팬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했다"…고개 숙인 '韓 차기 9번', 탈락 후 작심 발언 "결코 경쟁을 멈추지 않을 것" 스포츠뉴스 05.07 14:00 조회 163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오현규가 아쉬운 탈락에 팬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튀르키예의 예니차크는 7일(한국시각) '오현규가 베식타스 팬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했다. 그는 경기 패배 후 사과문을 게시했다. 실망스러운 패배에 대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힌 오현규는 앞으로 베식타스의 상징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 소식을 전했다.오현규는 7일 개인 SNS를 통해 '어제 결과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리다'라며 사과의 말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