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새벽(이하 한국시각) 국내 축구팬들은 평생 잊지 못할 역대급 명승부에 경악했다. 총 9골을 주고받는 소름끼치는 난타전 끝에 이강인의 파리생제르맹(PSG)이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을 눌렀다. 그런데 큰 아쉬움이 동시에 남았다.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이강인과 김민재가 단 1초도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둘다 벤치만 지키다가 경기를 마쳤다. 그 경기는 홈팀 PSG가 5대4로 승리했다.
'또 명품 경기서 코리안더비는 물거품되나', 이강인(PSG) vs 김민재(뮌헨)…예상 베스트11에 또 이름이 없다
지난달 29일 새벽(이하 한국시각) 국내 축구팬들은 평생 잊지 못할 역대급 명승부에 경악했다. 총 9골을 주고받는 소름끼치는 난타전 끝에 이강인의 파리생제르맹(PSG)이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을 눌렀다. 그런데 큰 아쉬움이 동시에 남았다.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이강인과 김민재가 단 1초도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둘다 벤치만 지키다가 경기를 마쳤다. 그 경기는 홈팀 PSG가 5대4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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