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부활을 이끈 베테랑 미드필더 카세미루(34)가 과거 자신에게 "축구를 그만두라"고 독설을 퍼부었던 리버풀 전설 제이미 캐러거(48)를 향해 묵직한 돌직구를 날렸다.
7일(한국시간) 영국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카세미루는 최근 'TNT 스포츠 브라질'과의 인터뷰에서 2년 전 캐러거가 자신을 향해 날린 수위 높은 비난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부활을 이끈 베테랑 미드필더 카세미루(34)가 과거 자신에게 "축구를 그만두라"고 독설을 퍼부었던 리버풀 전설 제이미 캐러거(48)를 향해 묵직한 돌직구를 날렸다.
7일(한국시간) 영국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카세미루는 최근 'TNT 스포츠 브라질'과의 인터뷰에서 2년 전 캐러거가 자신을 향해 날린 수위 높은 비난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