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Heung-Min of the United States' Los Angeles FC reacts as Mexico's Toluca celebrate their side's fourth goal during a CONCACAF Champions Cup second leg semifinal soccer match in Toluca, Mexico, Wednesday, May 6, 2026. (AP Photo/Fernando Llano)/2026-05-07 12:42:38/<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날 LA FC는 험난한 원정 경기를 감안해 5백을 기반으로 수비적인 경기 운영을 펼쳤다. 손흥민은 원톱에 배치됐지만 LA FC는 전반전 내내 톨루카에 점유율을 내주며 수비에 집중한 탓에 손흥민에게는 제대로 된 패스조차 잘 연결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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