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최하평점' LAFC, 충격의 0-4 패배로 챔피언스컵 결승행 좌절 스포츠뉴스 05.07 13:00 조회 171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손흥민이 풀타임을 뛰었지만 가장 낮은 평점을 받은 LAFC가 충격적인 0-4 대패로 챔피언스컵 결승을 눈앞에 두고 탈락했다.LAFC는 7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툴루카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 툴루카와의 원정경기에서 0-4 대패를 당했다.ⓒ연합뉴스 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