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사비 알론소 감독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로 돌아온다.
친정팀인 리버풀이 아니다. 첼시의 지휘봉을 잡는다. 영국의 'BBC'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출신 알론소가 첼시의 차기 감독으로 4년 계약을 맺는 데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공식 선임 발표는 며칠 내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소식을 전했다.
'HERE WE GO(히어 위 고)'의 대명사인 유럽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도 자신의 SNS를 통해 '첼시가 차기 감독으로 알론소를 내정했다. 계약이 완료됐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