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풋볼인사이더는 16일(한국시각) '리오 퍼디난드가 올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맨유의 레반도프스키 영입 가능성을 제기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레반도프스키와 바르셀로나의 계약은 2025~2026시즌 종료와 함께 만료될 예정이다. 이로써 레반도프스키는 스페인 라리가에서의 4년 생활에 마침표를 찍게 되며, 그 기간 동안 191경기에서 119골 22도움을 기록했다. 레반도프스키는 지난 네 시즌 동안 팀에 헌신했지만, 이번 시즌에는 잦은 부상에 시달리며 선발 출전 기회를 꾸준히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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