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이 떠난다" 바르셀로나, 레반도프스키와 작별···"팬들이 주신 사랑 평생 잊지 못할 것" 스포츠뉴스 05.17 01:00 조회 166 FC 바르셀로나가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37·폴란드)와 작별한다.바르셀로나는 5월 16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레반도프스키는 별처럼 우리 팀에 합류했다. 그 전설이 팀을 떠난다”고 알렸다.이어 “레반도프스키는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수많은 골을 터뜨렸다. 마법 같은 순간들도 만들어냈다. 레반도프스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