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로메로는 토트넘 홋스퍼의 잔류를 위해 런던에서 재활을 하고 있다.
영국 '풋볼 런던'은 15일(한국시간) "로메로는 북런던에 있는 팀 동료들과 함께 남아있기로 결정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로메로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이자 토트넘에서 활약하고 있는 센터백이다. 이번 시즌 손흥민의 뒤를 이어 주장을 맡았다. 주장으로서 든든함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잦은 퇴장, 구단을 향한 맹렬한 비판 등을 했다고 한다.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토트넘 홋스퍼의 잔류를 위해 런던에서 재활을 하고 있다.
영국 '풋볼 런던'은 15일(한국시간) "로메로는 북런던에 있는 팀 동료들과 함께 남아있기로 결정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로메로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이자 토트넘에서 활약하고 있는 센터백이다. 이번 시즌 손흥민의 뒤를 이어 주장을 맡았다. 주장으로서 든든함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잦은 퇴장, 구단을 향한 맹렬한 비판 등을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