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이랜드, 용인과 난타전 끝에 2-2 무…김포는 안산 격파 스포츠뉴스 05.16 22:00 조회 227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 FC의 백지웅. =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 FC가 용인FC와 난타전 끝에 연패를 면했다.서울 이랜드는 16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용인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2라운드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승점 1을 나눠 가진 서울 이랜드(승점 20)는 3위, 용인(승점 10)은 14위에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