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제2의 리오넬 메시로 주목을 받고 있는 프랑코 마스탄투오노(레알 마드리드)를 원하고 있다.
영국 ‘스퍼스웹’은 14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마스탄투오노를 원하고 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토트넘을 잔류시킨 뒤 대폭의 선수 영입이 필요하다고 알고 있으며 마스탄투오노가 타깃으로 떠올랐다”고 소식을 전했다.
토트넘이 제2의 리오넬 메시로 주목을 받고 있는 프랑코 마스탄투오노(레알 마드리드)를 원하고 있다.
영국 ‘스퍼스웹’은 14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마스탄투오노를 원하고 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토트넘을 잔류시킨 뒤 대폭의 선수 영입이 필요하다고 알고 있으며 마스탄투오노가 타깃으로 떠올랐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