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인 니콜로 스키라는 7일이하 (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모리타 히데마사가 자유계약으로 리즈 유나이티드에 합류하기까지 딱 한 걸음이 남았다. 2028년까지 계약할 것으로 보이며 2029년까지 계약을 연장할 수 있는 조항이 포함될 것"이라고 알렸다.
모리타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스포르팅과 이별하는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중앙 미드필더로서 박스 투 박스 역할을 맡는다. 기본기가 탄탄한 만능 미드필더로 평가받는다. 과거에도EPL 구단들과 연결된 적이 있는 모리타는 이번 여름에 새로운 도전을 결심했다. 모리타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할 수 있는 상황에서 리즈를 군침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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