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정식 감독 선임에 다가섰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6일(이하 한국시각) “캐릭 감독이 맨유의 정식 감독으로 계속해서 팀을 이끌 예정이다. 짐 랫클리프 구단주를 포함해 내부에서 승인이 났으며 최종 세부 사항을 논의 중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정식 감독 선임에 다가섰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6일(이하 한국시각) “캐릭 감독이 맨유의 정식 감독으로 계속해서 팀을 이끌 예정이다. 짐 랫클리프 구단주를 포함해 내부에서 승인이 났으며 최종 세부 사항을 논의 중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