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손흥민의 활약으로 승점을 따낸 LAFC, 하지만 파워랭킹 반등은 없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사무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MLS에서 정말 파란만장한 한 주였다'라며 이번 주의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1위의 주인공은 새너제이였다. 새너제이는 토론토와 무승부를 거뒀지만, 서부 지구 1위 자리를 유지했다. MLS사무국은 '새너제이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8연승 행진이 막을 내렸다. 모든 대회에서 최근 9경기 무패를 기록하는 데 만족해야 했다고 한다. 첫 11경기에서 28점을 획득했다'고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