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FC 3-18 톨루카, 골대가 살린 손흥민 미친 듯이 불안하다…전반전 겨우 0-0 종료→이대로면 韓 최초 챔피언스컵 결승행 스포츠뉴스 05.07 12:00 조회 237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손흥민의 LA FC가 불안한 리드를 이어가고 있다. 손흥민의 LA FC는 7일(한국시각)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톨루카와 2026시즌 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을 치르는 중이다. 전반전이 종료된 현재, LA FC와 톨루카는 0-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