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나폴리로 임대 이적한 라스무스 호일룬의 최근 폼이 좋지 않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매체는 맨유가 호일룬을 판 것이 옳았음을 증명하는 기록을 지적했다"라고 알렸다.
호일룬은 덴마크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다. 지난 2023-24시즌을 앞두고 많은 기대를 받으며 맨유에 합류했다. 그는 첫 시즌 43경기 16골2도움을 기록했으나 저조한 경기력으로 비판받았다. 지난 시즌엔 52경기 10골 2도움에 그쳤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