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홍명보호 축구대표팀이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LAFC), 에이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에 과도하게 기댄다는 지적이 나왔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15일(한국 시간) 개막까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북중미 월드컵을 기념해 본선에 진출한 48개국을 각각 조명했다.
'SI'는 한국의 강점은 유럽 빅리그에서 뛰는 스타 선수와 탄탄한 수비진, 약점은 검증되지 않은 윙백과 스타 선수에 대한 지나친 의존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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