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레스타인 국기를 흔드는 라민 야말(가운데)의 모습. / 갈무리 |
스페인 '마르카'는 14일(현지시간) "야말의 팔레스타인 국기 세리머니가 이스라엘의 거센 반발을 부르며 국가적 문제로 비화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야말은 지난 11일 라리가 우승 기념 카퍼레이드 도중 한 팬에게 팔레스타인 국기를 던져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국기를 흔드는 자신의 모습을 4200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가진 소셜 미디어(SNS) 계정에 올리며 큰 파장을 불렀다.
| 파레스타인 국기를 흔드는 라민 야말(가운데)의 모습. / 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