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하고도 논란이 끊이지 않는다. '왕년의 축구 스타' 엘 하지 디우프(45)가 양육비 미지급 문제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피하지 못했다.
영국 '더 선'은 14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스타가 유죄 판결을 받았다. 전 리버풀 공격수 디우프가 약 14000파운드(약 2800만 원)의 양육비를 미지급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은퇴하고도 논란이 끊이지 않는다. '왕년의 축구 스타' 엘 하지 디우프(45)가 양육비 미지급 문제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피하지 못했다.
영국 '더 선'은 14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스타가 유죄 판결을 받았다. 전 리버풀 공격수 디우프가 약 14000파운드(약 2800만 원)의 양육비를 미지급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