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27일 앞두고 '초대형 변수'…이강인, ATM행 가능성 급물살 "'1480억 괴물 FW' 영입 위한 협상 카드" 매각설 재점화 스포츠뉴스 05.15 12:00 조회 218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27일 앞둔 시점에 이강인(24) 커리어가 재차 거대한 갈림길 앞에 섰다.파리 생제르맹(PSG) 잔류가 아닌 ‘이별’ 가능성에 점점 더 무게가 실리고 있다. 현지에선 이미 PSG가 이강인을 본격적인 협상 카드로 활용하려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