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의 최전방을 책임질 오현규의 몸상태가 좋지 않다.
베식타시는 16일(이하 한국시각) 튀르키예 리제의 차이쿠르 디디 스타디움에서 리제스포르와 2025~2026시즌 튀르키례 쉬페르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베식타시는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리그 4위가 확정됐다.
15일, 경기를 앞두고 베식타시는 원정 경기를 떠나는 선수단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베식타시로 이적해 최고 에이스가 된 오현규의 이름이 없었다. 이유는 근육 통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