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복귀' 음바페 향해 야유 폭발…음바페는 "유명한 선수의 삶이지" 스포츠뉴스 05.15 11:00 조회 178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결국 홈팬들의 야유까지 받았다. 레알 마드리드의 무관 시즌 여파가 팀 에이스에게도 향하고 있다.영국 'BBC'는 15일(한국시간) "킬리안 음바페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레알 오비에도전 도중 홈팬들의 거센 야유를 받았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