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아르네 슬롯 감독이 잔류를 확신하고 있다.
영국 '골닷컴'은 14일(한국시간) "슬롯 감독은 실망스러운 시즌에도 불구하고 다음 시즌에도 자신이 리버풀의 사령탑으로 남아 있을 거라고 주장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번 시즌 리버풀의 성적이 만족스럽지 않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8강 탈락했고, 잉글랜드 FA컵도 8강에서 대회를 마무리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선 4위를 달리고 있다. 올 시즌 무관이 확정됐다.
리버풀 아르네 슬롯 감독이 잔류를 확신하고 있다.
영국 '골닷컴'은 14일(한국시간) "슬롯 감독은 실망스러운 시즌에도 불구하고 다음 시즌에도 자신이 리버풀의 사령탑으로 남아 있을 거라고 주장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번 시즌 리버풀의 성적이 만족스럽지 않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8강 탈락했고, 잉글랜드 FA컵도 8강에서 대회를 마무리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선 4위를 달리고 있다. 올 시즌 무관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