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론 스포츠바이블은 15일(이하 한국시각) '알바로 아르벨로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음바페의 주장을 반격했다. 음바페는 최근 자신을 팀의 4순위 공격수가 됐다고 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사비 알론소 감독에게 벤치를 맡겼지만, 기대만큼 성적이 나지 않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알론소 감독과 결별한 뒤 아르벨로아 감독에게 지휘봉을 넘겼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등 각종 메이저 대회에서 고개를 숙였다. 올 시즌을 무관으로 마감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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