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의 모든 관심이 미토마 카오루에 집중되어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이튼앤 호브 알비온의 파비안 휘르첼러 감독은 미토마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미토마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이자 브라이턴에서 활약하고 있는 윙포워드다. 드리블을 강점으로 프리미어리그(PL) 무대에서 꾸준히 돋보이고 있다. 브라이턴소속으로 135경기에 출전해 27골 21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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