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범, 헤더로 결승골…미트윌란, 4년 만에 DBU컵 정상 스포츠뉴스 05.15 09:00 조회 251 이한범. 미트윌란 X이한범이 머리로 미트윌란 우승을 이끌었다.미트윌란은 15일(한국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의 파르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덴마크축구협회(DBU)컵 결승에서 코펜하겐을 1-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미트윌란은 통산 세 번째 DBU컵 정상에 올랐다. 2021-2022시즌 이후 4년 만이다.이한범은 중앙 수비수, 조규성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