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르키 크루피 오라일리 마이누' PL 영플레이어 후보 공개 스포츠뉴스 05.15 08:00 조회 189 [뉴스엔 김재민 기자]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유망주 후보가 공개됐다.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5월 1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2026시즌 올해의 영플레이어 후보 8인을 공개됐다.공개된 8인은 라얀 셰르키, 니코 오라일리(이상 맨시티) 마테우스 페르난데스(웨스트햄), 루이스 홀(뉴캐슬), 마이클 카요데(브렌트포드), 엘리 주니오르 크루피, 알렉스 스콧(이상 본머스), 코비 마이누(맨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