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마테우스 페르난데스를 직접 보고 반한 것으로 보인다.
영국 '더 타임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이 페르난데스를 원하고 있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그를 매각해야 할 수도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인 페르난데스는 스포르팅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공격형 미드필더다. 2024-25시즌 사우샘프턴으로 이적해 잉글랜드 무대를 밟았다. 이번 시즌 웨스트햄으로 이적해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36경기에 출전해 4골 3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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