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가 마이클 캐릭 정식 감독 승격론에 찬성표를 던지며 공개 지지에 나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14일(한국시간) "카세미루가 캐릭 감독을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과 비교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번 시즌 맨유는 대반전 시나리오를 썼다. 전반기까지만 해도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기복 있는 경기력으로 성적이 오락가락했는데 후반기부터 반등이 시작됐다. 새로 부임한 캐릭 임시 감독이 빠르게 분위기를 추스르고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 토트넘 홋스퍼 등을 격파하며 빠르게 상승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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