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스콜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전 미드필더로 어울리는 선수는 엘리엇 앤더슨이라고 주장했다.
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3일(한국시간) "스콜스는 올여름 맨유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로 코비 마이누의 중원 파트너 찾기를 꼽았는데 그 적임자로 앤더슨을 지목했다"라고 알렸다.
맨유는 올여름 이적시장 큰 손으로 등극할 가능성이 크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획득한 만큼 전력 강화를 위해 대대적인 스쿼드 보강을 노릴 것으로 보인다. 최우선 보강 포지션은 미드필더다. 시즌 종료 후 떠나는 카세미루를 대신해 중원을 지탱해 줄 새 사령관을 데려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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