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론다 로우지. /AFPBBNews=뉴스1 |
영국 '더선은 12일(현지시간) "로우지가 넷플릭스의 첫 MMA 이벤트에서 치르는 지나 카라노와의 맞대결을 끝으로 케이지를 완전히 떠날 것"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로우지는 오는 1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튜이트 돔에서 여성 종합격투기 선구자인 카라노와 격돌한다. 이는 2016년 12월 아만다 누네스에게 48초 만에 KO패를 당한 이후 10년 만에 치르는 복귀전이다. 상대인 카라노 역시 17년 만에 옥타곤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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