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세대 미드필더가 될 유력 후보는 카를로스 발레바라는 소식이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3일(한국시간) "맨유는 현재 수많은 미드필더와 연결되고 있다. 관심 대상으로는 발레바, 산드로 토날리, 애덤 워튼, 엘리엇 앤더슨이 거론됐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영국 '토크 스포츠' 소속 알렉스 크룩 기자의 발언을 인용해 "수많은 영입 후보 중 앤더슨이 꿈의 타깃으로 평가받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그는 맨체스터 시티로 갈 듯한 분위기다. 현재 맨유가 영입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건 발레바다"라고 덧붙였다.
스포츠뉴스